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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6
삶 상처에 흔적
BY 별조각
2002-11-26
삶 상처에 흔적
글 :별조각
고요한 세상 어둠 덮히고
홀로 외로이 서 있는 님아
곁에 재잘거리며
미간을 찌뿌리게 했던 그대에
잔 여식들은 모두 떠나갔구나
한 순간 반토막 되어버린
톱날의 아픔이 남아 있는 우뚝선 그대
안타까운 마음 전해오는 처절한 모습
서러운 마음
새벽추위 가실때까지
숙연히 고개 숙여
발끝에 불빛 발하며
님 곁에 머물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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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
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
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
감기에 좋은것도 자기취향에..
대전이다보니 유명가게는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