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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44
삶 상처에 흔적
BY 별조각
2002-11-26
삶 상처에 흔적
글 :별조각
고요한 세상 어둠 덮히고
홀로 외로이 서 있는 님아
곁에 재잘거리며
미간을 찌뿌리게 했던 그대에
잔 여식들은 모두 떠나갔구나
한 순간 반토막 되어버린
톱날의 아픔이 남아 있는 우뚝선 그대
안타까운 마음 전해오는 처절한 모습
서러운 마음
새벽추위 가실때까지
숙연히 고개 숙여
발끝에 불빛 발하며
님 곁에 머물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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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
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
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
저는 인터넷이나 카톡정도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