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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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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게


BY nanurilove 2002-06-10


아가에게


너의 모든것을 내게 맡긴채
아무 두려움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새근 새근 잠든 네게서
천사의 얼굴을 본다.

초롱한 눈망울에
팔딱거리는 가슴..
그리고 내품에안겨 꼬물대는 너의 작은 몸짓
이모든것이 너를 안음으로 느낄수있는 기쁨이고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함이다.

내곁에 잠깐동안 머물다간 천사들이여..
항상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