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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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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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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남편을 기다리며


BY 메아리 2002-06-01

산아님...예전 저의 모습이 보여서...
이젠 기다려지지 않으니 제가 걱정스러워요
힘든 나의 일상 때문일까요
이젠 사랑의 기억도 빛을 바래서일까요
한 순간이라도 잊고 싶은 아니 떠나고 싶은 일상
그러나 영원히 떠날 수 없는...
산아님의 시 많이 배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