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아님...예전 저의 모습이 보여서... 이젠 기다려지지 않으니 제가 걱정스러워요 힘든 나의 일상 때문일까요 이젠 사랑의 기억도 빛을 바래서일까요 한 순간이라도 잊고 싶은 아니 떠나고 싶은 일상 그러나 영원히 떠날 수 없는... 산아님의 시 많이 배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