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틈만나면....
시와 사진
조회 : 210
난 길을 걷고 있었다
BY bada1207
2002-05-31
난 길을 걷고 있었다
아무리 걸어가도
그대에게 닿을 수 없는데...
난 꿈을 꾸고 있었다
꿈속에서도 그대는 보이지 않는데...
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커피 속에 진한 그리움을 타서...
난 음악을 듣고 있었다
그대가 좋아하던 그 노래를...
난 편지를 쓰고 있었다
그대에게 보내지 않을 편지를...
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언제부터 울고 있었는지도 모르는 채...
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을 그대를...
난 사랑을 하고 있었다
그대는 알지 못하는 사랑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