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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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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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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여! 밤이여!


BY 하늘 2002-05-23

바람에 나뭇 잎사귀 떨어져
멀리 멀리 날아 가고 있다

별들 빛나고
그중에
떨어지는 별............

별이여?
밤이여?
밤에만 우는 새의 맘은
어떨까?

별이여!
밤이여!
이밤이 가면

다시 내일 밤을
맞이하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