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 눈물나도록 맑은 햇살 내 품에 가득 채우고 마음을 나누어 온기를 만들고 바람 타고 전해지는 은은 한 묵향의 향 내음 전신에 물들이고 입가에 걸쳐 앉은 미소 초입에 가냘픈 목소리로 우리 사랑 노래 할 때 풍겨오는 여운 속에 내려앉는 작은 행복 내 작은 뜰락 속에 희망 빛이어라 아이리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다복하다고 하시니 고맙고 새..양배추..두부와...나이드신분들은 싫어하시더라고..현생~ 그렇군요.. 몰랐던 ..현생~ 그렇군요.. 몰랐던 ..젊은 아이들이 많이 쓰더라고..얼죽아를 아시네요~~^^잘하셨네요~그렇군요.. 이번에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