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 눈물나도록 맑은 햇살 내 품에 가득 채우고 마음을 나누어 온기를 만들고 바람 타고 전해지는 은은 한 묵향의 향 내음 전신에 물들이고 입가에 걸쳐 앉은 미소 초입에 가냘픈 목소리로 우리 사랑 노래 할 때 풍겨오는 여운 속에 내려앉는 작은 행복 내 작은 뜰락 속에 희망 빛이어라 아이리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풀이 엄청 잘자라죠 작은 텃..다들 무슨 카드하셨어요? 올..그니까요, 요즘 관리비도 만..그냥 관리비 한번만 내도 실..밥은 꼭 먹어 ㅠㅠㅠ뭐든 다 챙겨 먹어야해 30..옹 고마어 알아볼겡나도 요즘 잇몸이 아파서 스..좀 귀찮더라도 먹어야하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