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버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다 버리고 싶었습니다 내 가슴에 응어리진 사랑을 그래서 저는 버리기로 했습니다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 기억에서 건져 낼 수 없을 것처럼 하지만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 사랑을 다시는 하지 못할 것 같아서 그래서 저는 버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한번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