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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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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몫의 삶


BY 박동현 2002-01-28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

내강은 내가 건너야 하리...

검은 강물에 몸을 담그고

뼈져리는 고통에 눈을 감아도

천천히 발목을 감는 진흙에서

혼자 발을 빼야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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