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는 아픔.. 이상한 일이다. 전혀 외롭지 않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즐거워 보자고, 여러사람을 만나곤 하는데 도무지들 내 맘을 알아주질 않더군 아니 누가 알아 주리라는 기대도 없었다.... 나혼자 무작정 떠들수도 없고 상대없는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참으로 힘이들더군 난 미치지 않을 거라 다짐했는데 어쩜 스스로를 달래 수가 없어서 좀 먹듯이 미쳐가고 있는 것 같다. 괜한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리고 자꾸만 슬퍼지는 이유는 뭘까? 어제도 이유 없이 많이 울었다 그리움 하나만으로 날 채워갈 수가 없다.... 점점 짙어 가는 내 그리움이 얄미울 따름이다 이젠 차라리 그 그리움이 다 낡아 헤져 내다 버릴 수 있다면 한다. 날 지키고, 널 기다리며 살아갈 자신은 없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다 버리고 훨훨 날아가고 싶다 누구도 알수 없는 나만에 자리가 있다면 난 그길로 가고 싶다 이 탁류에 흐름을 어떻게 정지시켜야 한단말인가 차라리 메스를 댈수 있다면 메스를 대고 수술하고 싶다 자꾸 나락 속으로 빠져드는 아픔을 어찌 감당한단 말인가.....
이상한 일이다. 전혀 외롭지 않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즐거워 보자고, 여러사람을 만나곤 하는데 도무지들 내 맘을 알아주질 않더군 아니 누가 알아 주리라는 기대도 없었다.... 나혼자 무작정 떠들수도 없고 상대없는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참으로 힘이들더군 난 미치지 않을 거라 다짐했는데 어쩜 스스로를 달래 수가 없어서 좀 먹듯이 미쳐가고 있는 것 같다. 괜한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리고 자꾸만 슬퍼지는 이유는 뭘까? 어제도 이유 없이 많이 울었다 그리움 하나만으로 날 채워갈 수가 없다.... 점점 짙어 가는 내 그리움이 얄미울 따름이다 이젠 차라리 그 그리움이 다 낡아 헤져 내다 버릴 수 있다면 한다. 날 지키고, 널 기다리며 살아갈 자신은 없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다 버리고 훨훨 날아가고 싶다 누구도 알수 없는 나만에 자리가 있다면 난 그길로 가고 싶다 이 탁류에 흐름을 어떻게 정지시켜야 한단말인가 차라리 메스를 댈수 있다면 메스를 대고 수술하고 싶다 자꾸 나락 속으로 빠져드는 아픔을 어찌 감당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