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5
바다소녀고맙습니다
BY sunpil7 2001-10-21
바보같은 저에게 축하격례 해주시니
그분은 보이지 않이만 너무도 아름다운 분입니다
부족한 저자신을 달래려고 이렇게 틀어놓았는데
축하 메시지를 받고 전 너무도 감격 스러워 오늘밤은
황홀할 뿐입니다 오늘 저녁에 남편이 근무인데
네일 오시면 사실을 틀어놓고 바다소녀 아름다운 격례 말씀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 영원히 있지못할 바다님
언제 얼굴도 뵙는 날이오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