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때론 아픔 이지만그래도 사랑은 아름답고 황홀 합니다.삶이 수렁으로깊이 빠져 들다가도어느새 참 사랑을 만나면사랑은 황홀하게 변신 합니다.때론 삶이 모호해 질때도 있지요.어둠의 장막으로깊게 가리워저 빛을 잃을때사랑이 찾아오면 무지개 빛의아름다움 이 되지요.영혼이 지치고 눈물로 범벅이 되어산,들,이곳 저곳을헤메이고 다녀도어둠의 끝이 안보이고흐르는 모래처럼물길따라 내리다언듯 삼각주 한켠에 그렇게 멈추어 자리하게 되고어느날 문득 사랑을 찾습니다.고뇌도 사라 집니다.애환도 물러 갑니다.미움도 없어집니다.영혼의 한없던 방황이안주하여 행복의 터전을 닦습니다.사랑은 이렇게 오고사랑은 이렇게 꽃 피워집니다.그러기에 사랑은 감미롭습니다.사랑은 참으로 위대 합니다.언제나 부담을 주지 않고언제나 다정한 말을 건네고언제나 고운 미소 한조각은은하게 던져주는다정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아름다운 사랑 이지요.부족한 나를 위하여항상 염려하고 지켜주며모자라는 것을 채워주고자기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조건없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사랑 이지요때론 사랑으로 아파 하지만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이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것은...바로 사랑이라고 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