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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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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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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BY 유키 2001-09-21

이제..
잘 되리라는 기대에 부푼다.

제발..
꿈이 아니면 좋으련만..

한올의 실오라기라도
부여잡고픈 심정이다.

모든 건
내가 이겨낼 만큼의 크기로
오는 걸.

따가운 햇살이 눈부신날

어린 시절
수학여행을 떠나던
십대의 어린 소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