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젓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볼에 뽀뽀를 건네고 하루일에 질문을 던지면 소리없이 웃는 입술에 사랑을 건넨다 아빠가 회식하러 집을 나서면 술을 조금마시라고 건네는 5살박이 큰아들은 벌써 엄마아빠의 자부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