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의 자 3 사랑이라는 것이 기쁨도 행복도 아니고 다만 오해된 즐거움인 것을 알았을 때 이미 그대는 떠나고 내 앞에 빈의자만 덩그만이 남았을 뿐입니다 시집 < 네안에서 내가 흔들릴 때 : 집사재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