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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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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을 보내며의 < 응답 > < 응답>


BY 바람꽃 2001-08-24


읽어주시고 응답해주심 감사합니다
그 나이까지 착하고 아름답게 살수 있을런지는 모르나
따뜻하고 유순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