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그대에
그림자를 찾습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으로 견딜수가 없습니다
왜 안보일까?
무슨 일이 있을까?
어디 아픈건 아닐까?
수없는 생각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대가 보이면
그저 바라만 봐야함이 마음아픔입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대와 마주치고 싶고
그대 얼굴을 보고 싶고
그대에 눈길을 받고 싶음에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내 작은 가슴에.....
가슴 벅차게 다가온 그대가
자리 잡고 있음에
난 늘 외로운 눈물을 흘린답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그대와 함께 할수만 있다면
외로운 사랑을 가슴에 묻고
그 하루에 추억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대와에 추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