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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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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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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계시요


BY 잘 가시요 2001-06-27

달래는 이여

보내는 이여

잘계시요

잘 가시요

행복 하시요

난 떠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