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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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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내게온당신 !


BY 초련 2001-06-14

사랑합니다 내게온당신!


내게 온 당신 아스라이 멀어진기억속에
꿈꾸듯 비몽사몽간에 헤 메이며 그리워합니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아래 고개 들어 바라보는 태양빛의
어둠도 밝음이라

잊혀진지 오랜 기억처럼 때대로 당신을 잊고 살았습니다
내고통이 뼛속에 스며들어 당신을 그리며

애끓게 불러보지만 당신 역시 날잊고사노라 말합니다
그러나 난 내게 온 당신을 잊을 수는 없습니다

이글거리며 타오르는 용광로의 거센 불길조차도
당신으로 인해 잠재울수있엇습니다

꽁꽁언 마음도 당신이 눈녹듯녹여
꽃도 피워 벌 나비 찾아와 춤추고
온갖 새의 노래로 나만의 향기를같게햇습니다

못내 아쉬워 당신이 그립습니다
손끝에 느껴지는 당신의 온기가 그리워 아픔을 호소합니다

사랑합니다 내게온당신
우리 때때로 잊고살아도 영영 모른다는 말아요
당신의 온기로 내 맘 열어주고
나 당신이 내게 준 향기로 당신을 부를게요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