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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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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푼 날


BY 우리두리 2001-05-22



빗방울 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아침 이군요!
비오는 날은 술 생각이 절절이 납니다
술 푼 날은 슬픈날 !
슬푼 날은 술 푼날 !

점심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모니터를 봅니다
주가가 춤을 춥니다.
저녁에 술 푸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