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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1
아이처럼 동화처럼
BY 이선화
2001-05-17
제목없음
아이처럼 살고싶어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책장을 넘겨도 끝내는
해피앤딩이 되는 줄 알아 가슴 조이는 시간 조차
하나 즐거움이 되는
어린 아이처럼 살고 싶어
멀쩡히 살아 감당해야할 숱한 고난도
다가오는 기쁨의 전주곡임을 깨달아
맛나게 오늘을 살고 멋지게 내일을 여는
한편의 동화처럼 살고 싶어
모든 근심 걱정 하늘에 매어두고
엄마 가슴에 안긴 천진한 아이의 해맑은 얼굴처럼
선한 눈빛으로 그렇게 살고 싶어
다 살고보면 별거 아닐 인생
아웅 다웅 네것 내것 가리며 그렇게
마음의 빗장 두르고 살아본들 남는 것 아무것도 없는데
희망어린 설레임으로 책장을 넘기듯 그렇게
살고 싶어 아이처럼
무지개빛 여운으로 오래 오래 남아있는
아름답게 살고 싶어
한편의 동화처럼
http://myhome.naver.com/bedesd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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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동생들이 같이 지원하지 않는..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
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
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
저는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
안경알을 뺄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