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엄마 입원
굴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
3월 공원
3월
3월
운동 14 년차 .. 32 지점
시와 사진
조회 : 213
아이처럼 동화처럼
BY 이선화
2001-05-17
제목없음
아이처럼 살고싶어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책장을 넘겨도 끝내는
해피앤딩이 되는 줄 알아 가슴 조이는 시간 조차
하나 즐거움이 되는
어린 아이처럼 살고 싶어
멀쩡히 살아 감당해야할 숱한 고난도
다가오는 기쁨의 전주곡임을 깨달아
맛나게 오늘을 살고 멋지게 내일을 여는
한편의 동화처럼 살고 싶어
모든 근심 걱정 하늘에 매어두고
엄마 가슴에 안긴 천진한 아이의 해맑은 얼굴처럼
선한 눈빛으로 그렇게 살고 싶어
다 살고보면 별거 아닐 인생
아웅 다웅 네것 내것 가리며 그렇게
마음의 빗장 두르고 살아본들 남는 것 아무것도 없는데
희망어린 설레임으로 책장을 넘기듯 그렇게
살고 싶어 아이처럼
무지개빛 여운으로 오래 오래 남아있는
아름답게 살고 싶어
한편의 동화처럼
http://myhome.naver.com/bedesda7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친정엄마는 매우 낙천적이고 ..
요즘은 의술이 좋아서 척추골..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골절이..
어르신들 낙상 만큼은 꼭 피..
감사합니다. 간병인을 좋은 ..
엄마가 짱짱하셔서 백세는 끄..
에구. 걱정이네요. 노인분들..
그래도 고관절 안다친게 다행..
엄마한테 가려고 임연수, 조..
그린님 나이도 있는데 간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