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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07
◈ 어느 사랑 이야기 ◈
BY 희진
2001-05-12
어느 사랑 이야기
어느 누구와 다를것 없는
행복한 나날 들을 보냈고
사랑 했답니다
어느날 문득
뜻 밖의 슬픔으로
행복의 나날을 접어야 했고
그 사랑을 가슴에 묻은 채
남은 사랑을 위해
살아 가야만 했답니다
힘든 나날 속에서
남은 사랑과의
잠시 동안의 이별을 이야기 한 채
또 다른 행복을 찾아
떠나야 했답니다
그러나,
또 다른 행복은
실망과 좌절만을 느꼈고
아픔의 상처를 느끼기 싫어
눈물 속에서 생활을 보내고
슬픔보다 행복의 생활을 위해
뛰어도 봤지만....
또 다른
행복을 꿈 꾸었던 곳에선
아픈 상처와 속았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후회하며
또 한번의 마음의 상처를 안은 채
또 다른 탈출구를 찾아야 했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남은 사랑도 찾을 수 있었답니다
눈물과 슬픔과 상처
병들어 버린 자신을 버린 채
살던 나날 속에서..
또 다른 사랑이
그녀에게 다가 왔답니다
그 사랑은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그녀에게 벅찬 사랑 이었답니다
그 누구도 부러울것 없는 사랑
맘 한구석에 남아 있던 사랑과
함께 할수 있게 허락한 사랑
그러나...
그 사랑도... 행복도...
가슴 속에 또 한번 사랑을
묻어 버린 채 잊어야 했답니다
이제 그녀는
사랑을 믿고 싶지 않답니다
더 이상의 사랑은
상처라고 생각하며
사랑을 잊은 채 살아 갑니다
남은 사랑만을 생각 하면서....
지난 날을 이야기하면
하늘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어느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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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
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
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
저는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
안경알을 뺄수 있군요...
다들 잘하고 계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