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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98
빈의자
BY 이선화
2001-05-12
제목없음
가고 오는 이들도 없이
멈춰버린 세상인냥
고요만이 남은 곳
매운 봄 바람을 이기지 못한
어린순 몇 잎만 흩뿌려져 있네
순응하며 살리란 어제의 다짐이
오늘은 부질없는 약속이 되고
빈 하늘만 앉히운 네자리에
하얀 외로움이 낮달로 떴구나
http://myhome.naver.com/bedesd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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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
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
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
저는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
안경알을 뺄수 있군요...
다들 잘하고 계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