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6

이봄,꽃을보며


BY juice2 2001-04-19


이봄
화사히 핀 꽃을보며 사람들은
아름답다한다.
꽃을사서 화병에 꽂고 문화인을 논하며
좋아한다.
꽃향기나는 거실을 오가며 삶의 여유를
찾는다고도한다.
꽃은 예쁜자리의 가장 높은 위치를 고수하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믿어준다.
세상이 만들어 놓은 꽃의 가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라는 노래는
노래일 뿐
향기가 있는 것은 오직 꽃 임을
우리는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