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카페 화장실만 이용했다는 손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꼬막요리 레시피
꼬막요리
국밥
국밥
국밥
추운 날씨
시와 사진
조회 : 305
바램
BY 봄비내린아침
2001-04-09
바램
밤새
돌고돌아
동틀무렵
도착한 그곳이
출발점임을 알때의
허무처럼
답이 없는
멍청한 시험지의
그것처럼
너에 대한
나의 감정은
결론나지않는 궁색한
변명같아.
햇빛내음
폴폴 나는
잘마른 빨래를 건져내는
상쾌함처럼
사람들앞에
굽높은 구두를 신고
다림질 잘된
반듯한 새옷을 뽑아입고
걸어가는 당당함처럼
너에대한
나의 감정이
그런것이면 좋겠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
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
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
저는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
안경알을 뺄수 있군요...
다들 잘하고 계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