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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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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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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증샷


BY 세가지보물 2017-05-09

남편은 사전투표를 했고, 오늘은 엄마와 남동생과 제가 6시에 가서 투표를 했어요.

3학년 딸은 투표가 있을 때 마다 함께 가서 이렇게 사진을 찍고 온답니다.

투표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