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어나자 화산처럼 뜨거운 가슴 잠시 식히고 흩어진 잔해를 추억으로 담아서 이제 일어나자 이제 풀어주자 흐르는 물을 둑을 세워 막은것은 내 마음이었지만 그 물속에서 노는 물고기는 자유롭게 세월과 흐르도록 이제 풀어주자. 지금 이시간을 멈출수 없듯이 뜨거운 열정도 사랑도 가둘수는 없는것 우리 잠시 가슴을 비우고 저 높은 하늘을 바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