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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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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7

나는 살고있습니다.


BY hee6700 2001-02-13

나는 살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아이들과 살고 있습니다.
나는 살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나는 살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