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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04
잠 못 이루는 밤
BY 아도니스
2000-12-02
답글을 달아주신 어느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잠못이루는 밤
뻐국 뻐국~~~~~뻐국
열두번의 울음을 헤아리며
잠을 청해 봅니다.
귓가에 스치던 님의 목소리가
별처럼 반짝이던 님의 미소가
코끝을 간지럽히던 님의 향기가
이밤 또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꿈처럼 아른히 떠오르는 님의 모습에
이밤을 지새우며
그래도 나 사랑하는 이 있어
슬프지 않음을
내맘속에 그대 있어
위안이 되어 주는 것임을
나 바라볼 사람 있어서
이렇게 행복함을
이밤 당신께 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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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