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출산하고 제일 안 좋아진 곳은 잇..
떡볶이
떡볶이
병원투어(2)
죽은 자의 집 청소
운동 15 년차 .. 15 지점
시와 사진
조회 : 336
달 은 해 를
BY 필리아
2000-11-19
달 은 해 를
이 땅이 열리던 그때부터
어느 한 순간도 함께 하지 못했던
그대와 난.
난 밤마다 당신을 찾아 얼굴 내밀지만
당신을 본 적 없고 만난적 없네요.
당신이 내게 보내준 사랑만으로
난
나의 온몸 가득 당신의 빛으로 태어나
어두운 밤하늘 밝히는 '달'이 되었건만
텅 빈 마음은 채워지질 않네요.
가끔 당신 찾아 푸른하늘로
낮달이 되어 와보지만
너무 큰 당신의 햇살에
눈뜨지 못하고 눈물만 흘립니다.
어느날은 당신으로 인해 마음 부풀어
보름달이 되어도 보고
어느날은 그리움으로 조각달이 되는데......
억만년 흘러야 당신과 난 함께 할 수 있을까요?
어느때라야 난 당신의 빛으로
당신과 함께 머물수 있을까요?
나의 '달'은 당신의 '해'를 꿈 꿉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는 최근에 정리 전문가분들..
제가 깨닫고는 오늘 모임에서..
목디스크 이신가요 될수있음..
제가사는곳에서 병원을 다니는..
약이 너~~무쎄서 그런것같았..
기상청에서 해주는 일기예보 ..
많은 물건이 해롭다고 했더니..
저는무우넣은 생선찌게 좋아하..
아직도 뭐 그리 주어 들이시..
남편분이 생선좋아하시니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