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처럼 ------------ 밤이 되면 좀더 쓸쓸해지지 낮엔 거기 햇살 그의 가을잎 그의 바람 밤엔 벌거벗은 널 볼 수가 없어 안아줄 수가 없어 거기 어디 둔덕이 있거든 잠시 어디 앉을 곳이 있거든 널 보듬고 앉아 너 없는 몇 해 그 얘길 하고 싶지만 밤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너처럼 밤도 날 기다려 주지 않아 날 받아들이지 않아 날이 새면 다 잊겠지 또다른 사내...그 나태함 속에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동생들이 같이 지원하지 않는..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식염수로 하시는군요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너무나 부럽습니다~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저는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안경알을 뺄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