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시와 사진
조회 : 439
내 사랑이
BY 덕이
2000-11-11
글올리기
내 사랑이
장수연
내 사랑이 너무 ?Z게
꽃이 되어
당신의 가슴에
향기가 될 수 없었고
내 가슴이 너무 쉽게
꿈을 꾸어
당신이 가슴에
별이 될 수 없었고
내 사랑이 너무 ?Z게
시작되어
당신이 너무 ?Z게
떠난 것임을
나는 지금에서야
깨닫고 있다
하루밤을 신다가 죽어도
너와 살고 만큼
사랑하였으나
가을 하늘에 날리는
낙엽처럼
희망 없고 갈망뿐인
어둠에 재색되어 버린
너의 가슴을
사랑하였으나
어젠
새벽이 오고
밥이 오듯이
내 마음도 어際逵?
떠난가기를
나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카카오 택시 불러서 가고싶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