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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69
笑 堂(웃음마당)
BY 江山有情
2000-10-11
火家亂場煙火接 불난집에 가서 담배불좀 붙이겠다 했더니
主曰犬同者誰問 주인왈 이 개같은놈 너누구야
火家送風根同兒 불난집에 부체질 하니 좇같은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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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힘들어도 마음을 쏟으시니..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정말..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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