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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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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서


BY lighty 2000-08-18

창가에서

전찬영

처음엔 소나기인줄 알았다.
갑자기 찾아온 장마
이런날엔 경복궁 앞길이 좋은데
그러나 거기서 여기까진 160키로

저 비를 맞고싶다.
열다섯때처럼
그러나 그날부터 지금까진 이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