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27

비오는 날의 그리움


BY 꼬모로 2000-08-14

비오는 날의 그리움

차가운 빗방울이
창문가로 흐르는 밤

머언 곳에 계신
그대의 창가에도 흐르오리다


그대의 눈물인양
흐르는
비와 그리움....


어느곳에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가슴에 느껴지는
그대의 서글픈 눈망울이여

이렇게 비오는 밤이면
더욱 느껴지는 그대여
그리움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