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틈만나면....
시와 사진
조회 : 646
흐린날의 바다
BY 무지개
2000-08-09
흐린날의 바다,...
비가내립니다...
내가슴에 내리듯이 비가 그렇게
내리고 있습니다
흐린날의 바다를 보고 왓습니다
아무것도 보일거 같지 않던 바다가
내리는 비속에선 더 아름답게
내 마음에 내 눈속에 비춰주고 있습니다
가만히 서서 그 바다에 흠뻑 빠져들어 봅니다
누군가를 생각해 보면서....
물이 빠져나간 갯벌의 바다가
또 다른 운치를 가져다 줍니다
돛을 단 작은 돛단배를
그리려는 화가의 마음이
들리지 않는 파도소리를 그림에
담아보려는 마음과 함께
흐린날의 바다가 비가오는 바다가
더욱 아름답게 비춰지는줄 그대는 아십니까
참으로 아름답더이다
바다가 아름다운건 쳐다보는
이들의 마음이 아름다운것을 그대들은.......
멀리 바라다 보이는 수평선이
오늘은 비가오는데도
더욱 선명한것은..
바다여....
바다여....
내가 사랑하는 바다여....
.
.
.
.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