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고등학교 축제에서 섹시 댄스 공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영감도 변했다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시간이 빨리
시간이 아쉽다
아쉽긴~
시간이 아쉽지만
시와 사진
조회 : 512
빗 속에 그려지는 건..
BY 장윤희
2000-08-09
햇살의 따가움을 뒤로한채
창문을 적시며 내려오는 빗줄기
그속에 네가 있음을 ...
소리없는 미소로
나를 지켜주던 너였는데..
내게 항상 힘이 되어 주었는데..
이젠..
나의 곁을 떠나려는 거니
아무런 말도 없이....
아무런 말도 없이 그렇게...
난...
이방인 처럼
너를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니..
너를 내 가슴에 담아야만 하니..
빗줄기가 창문을 적시듯..
나의 가슴엔 슬픔이 흘러내린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
우리집 쌀뜨물은 화초에 쓰죠..
아 여러 색갈의 꽃이 피는군..
아이고 오빠들 사랑마니 받았..
매발톱꽃이 곱게도 피었네요...
저는 오빠만 넷인 집안에 막..
뻔뻔한 남자였다면 철판 깔았..
흐이구..... 이런 현상들..
별별 희안하고 엽기적인 행동..
입은 닫았는데 지갑은 열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