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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871
내 마음의 연인!!!
BY 프레시오
2000-07-25
무덥던 어느 여름날 오후 시원하게 내리는 빗소리를 음악삼아 차 한잔
에 젖어 먼 산을 본다
아스라한 저 산너머 추억의 한켠에 어리는 얼
굴! 고백 한번 못하고온 그님이 있어 언제나 내가슴엔 아쉬움 이어라
내맘은 그님향해 늘 열려 있으니 그대향한 그리움은 한이 없어라 만날
수는 없지만 이 가슴에 있으니 아무도 모르는 내 한켠에 소중한 기쁨 이
어라 내가 그대를 보내지 않는한 그대 항상 내 연인 이기에 오늘도 내 마음은 그대곁에 머물고 있구나.... \"비내리는 7월 어느날 추억에 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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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우린 생각도 않고..
잘아는사인 아니고 그냥 남편..
연애를 아무리 잘해도 예식장..
직접 샾운영하는군요 능력자 ..
아니에요. 남편 지인딸 하곤..
축하드려요 지난번 남편분 아..
만석님 마음은 주고 싶으신것..
^^ 맞아요 100일의거짓말..
감사해요. 처갓집도 아들사는..
그렇죠? 기분이 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