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그친뒤 새 한마리 그리움이 떠간다. 언뜻언뜻 비치는 날개짓하나 아련한 울음소리. 긴 세월을 건너와 여기 우리가 만났는가. 당신은 무엇으로 그리고 우리들은 또 무엇으로 하늘 한가운데 스쳐가는 몸짓들 비개인 하늘가에 이름모를 한 마리새가 내 가슴에 선하나 길게 그리고 간다.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예전에는 부모님들도 돈이많치..집이 비었다싶음거의동물들차지..맞아요.살림늘려가는 재미가 ..자주 눈에 띄던 노랑이 냥이..사실은 엄마가 돌아가시기 한..제일나쁜것이 재산가지고 이애..이 좋은 세상에 힘든 일이 ..그래서 오빠가 잘해주는군요 ..제가사는곳은 지도상에서 중간..세번다님이 매사에 일을척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