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그친뒤 새 한마리 그리움이 떠간다. 언뜻언뜻 비치는 날개짓하나 아련한 울음소리. 긴 세월을 건너와 여기 우리가 만났는가. 당신은 무엇으로 그리고 우리들은 또 무엇으로 하늘 한가운데 스쳐가는 몸짓들 비개인 하늘가에 이름모를 한 마리새가 내 가슴에 선하나 길게 그리고 간다.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엄마는 크게 다치신 것은 아..글을 쓰다 보니 자랑질이 되..전에도 말씀드렷지만 아무리 ..그린플라워님. 어머님 건강은..세번다님~. 아버님이 많이 ..이제 위장기능등 안좋아시진것..그만하면 충분하신것에요 큰따..만석님 자녀들이 외국에 살아..친정식구들이 박대해도 할 도..연분홍님~! 오랜만에 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