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963

존재


BY 세이 2000-06-17

아무도 알지못하는곳에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를 따라서 걷는 이길에
나의 존재가 희미해질때..

난 웃으며 이야기 하고싶다.
이것이 후회가 아니길...
추억이 되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