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차각이라는. 병
너넨 몸 막 굴리고 다니지 말아라
남편이 애 양치 한 번 시켜보더니..
진짜 제품도 어디서 사냐에 따라 ..
70년대 학창시절
장마기간인데...
시와 사진
조회 : 1,158
그 꽃
BY 반숙현
2000-05-27
비오는 오후
창밖을 내다 보다
난 잠간 스치듯
전생의 내모습을 본다.
화단구석
보라빛으로 피어난
수국을 보며
이전에도 그 꽃을
좋아했던것같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간호사 3교..
유산균+양배추즙 먹고 있는데..
프레스샷 F 정보 땡큐 뭐든..
나도 시켰는데 낼 오네 ㅠ
정보 감사합니다 ㅎ
와`,언제나 님의 작품은 ..
예전에는 폭력선생들 참 많았..
중학교이학년때 반원애 몇명이..
내것은 지켜가면서 서로 상호..
ㅠㅠㅠㅠㅠㅠㅠㅠㅠ몸 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