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158

그 꽃


BY 반숙현 2000-05-27

비오는 오후
창밖을 내다 보다
난 잠간 스치듯
전생의 내모습을 본다.

화단구석
보라빛으로 피어난
수국을 보며
이전에도 그 꽃을
좋아했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