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3

맘을 빼앗아 가버린 벚꽃


BY 다른별 2016-04-07

올해는  유난히 더 이뿐듯해요. 

 

봄비가 내려서 이 이뿐 것들 잎들이 다떨어져서 맘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