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왔다라는 소식을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현장이 아닐까요?
김장 담그고 있어요.
지난주 토요일 시골 친정집에서 동네 아줌마 세분과 함께
저희 엄마랑 김장 담그고 계시네요.
저희집을 1차로 돌아가며 김장 품앗이를 하신다네요.
겨울이 왔어요~
그렇게 시골집에서 2시간반을 달려 꽉 막힌 고속도로를 지나
우리집 근처에 다 왔을때 하늘은 이미 어둑어둑.
김장 김치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