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삼아 나가는 공원에서 마침 국화를 예초기로 베어놓는중!
친구랑 둘이서 신나게? 작업하는데
지나가던 아줌마 마저씨가 뭐할거냐고 물어보더니
너나할것없이 모두 꽃을 따기시작하더라구요.ㅎㅎ
공해때문에 차로는 못하겠지요?
그래서 말렸다가 베개만들어 볼려구요.
집안에 두니 향이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