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의 가을이 쓸쓸해 보이네요. 이제 낙엽도 지고 앙상한 가지에...^^
아이들이 호숫가에 오리를 보고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바로 셔터를 눌러봤네요.
울 효빈이 이렇게 가까이서 오리를 처음 봤는지라 손도 내밀고 졸졸 따라다니며
즐거운 시간 보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