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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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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울 조카


BY 뚱이맘 2014-02-12

사랑하는 울 막내조카를 소개합니다.

올해 4살이 되었어요.. 봄이 되면 동생이 태어나는데 걱정이 되긴 하네요

지금까지 이모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터라 동생이 태어남으로 받을 스트레스도 걱정이 되구요

똑똑하고 야무져서 동생한테도 든든한 누나가 될거라고 믿고 싶네요

동생한테 스트레스 덜 받고 잘 넘기라고 사랑하는 이모가 글을 올려봅니다..

울 예쁜조카 건강하고 착한누나가 될수 있겠죠

사랑해 가현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