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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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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의 향기를 보내 드려요.


BY 클라 2013-04-25


라일락의 향기를 보내 드려요.

 

 

코  끝을 간지럽히는 사랑스런

 

향기가 창문넘어 옵니다.

 

응 ~~~~~ !!!!  향기롭다

 

창밖엔 이미 라일락이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