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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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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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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와장을 화분삼아서 물약간만 주었을 뿐인데 ~꽃이 피어있네요~


BY 제리엄마 2013-04-12



거실탁자위에서 핀꽃~ 물만 주엇을뿐인데 ~꽃도 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