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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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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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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 끄는 아이


BY 쭌니맘 2012-12-13



아빠가 만든 썰매를 둘이 타다가

제가 동생 태워주겠다고 끌고 가네요

미끄러울텐데도 열심히 하는 울아들입니다...

 

또다시 겨울이 찾아왔네요

이번 주말에 눈썰매장이라도 찾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