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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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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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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어느새 내 곁에 선 당신


BY 스타맘 2012-10-16

소리없이 다가온 당신은 바로 가을입니다.

 

삶에 바쁜생활하다가 뒤돌아보니

 

어느새  물들어 가고 있네